공지사항 3.0


 1. 여기는 IJM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 대한민국의 흔한 20대 여자의 흔한 블로그입니다.
-본래 야구 블로그로 쓰였으나, 좀 더 활용폭을 넓히기 위해 개인 블로그로 전환하였습니다.
-블로그 개편하면서 삭제한 게시글들이 있습니다.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주인장 IJM은 기본적으로 돡빠입니다. 따라서 야구 관련 게시물도 대부분 두산 베어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응원팀 포함해서 8개 구단 모두까기 모드입니다(...) 어그로글이나 퐈이어글은 올리지 않겠지만 
    특정 구단이나 선수에게 비판적인 글이 올라올 수도 있으니 유념해주세요.
  - 초짜팬인 만큼 야구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습니다. 틀린 점이 있으면 언제나 태클은 환영합니다.
- 이 블로그에 게시된 야구 관련 글들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야구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전반적으로 좋아합니다. 모르는 것이 많아서 언급을 잘 안할 뿐입니다.

 3. 비로그인 댓글, 광고성 댓글은 기본적으로 차단합니다.
   그외에
어그로 댓글, 자기들끼리 키배질 뜨는 댓글, 악의적인 댓글은 자의적으로 삭제하고 아이피를 차단합니다. 

  - 주인장 IJM은 키배질할 체력이 없기 때문에 어그로성 댓글은 무시합니다. 
  - 그외에 다양한 의견을 개시하시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좋은 글귀를 남겨주세요. 
 - 지역드립은 금지입니다. 참고로 '운지'도 지역드립인거 아시죠?

 4. 링크 거신 분들은 신고해주세요. 자주 교류하고 싶습니다.
 
 
 * 공지사항은 필요시 업데이트됩니다.
* 파비콘이랑 프로필 사진은 없습니다. 그냥 신비주의 컨셉(퍼억)


블로그 개편 중



 원래 개인용 블로그를 따로 만들까 생각했는데 너무 까다로울 것 같아서 그냥 여기 블로그를 새로 단장하기로 했습니다.
 감정적으로 싸지르는 글을 최대한 줄여볼 생각이고, 트위터보다 더 블로그다운 블로그를 만들 생각이라고 해야하나.
 (실은 동생이 본인 블로그 보고 "누나 디씨인같애. 언어 좀 순화하라고"라는 소릴 들은게 충격이라는건 안 비밀)

 사실 이사가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딱히 본인 맘에 드는 블로그 서비스가 없는지라, 이래저래 일단 여기에 머무를 것 같네요.

 게시글을 제법 삭제할 예정이고(메뉴창의 '2011시즌'은 다 날릴 생각입니다.) 메뉴도 제법 추가.
 아마 완성되면 좀 더 분내나는(?) 블로그가 되련지ㄲㄲ


 완성되는대로 공지사항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블로그 메뉴 정리 완료. 이제는 공식적으로 개인 블로그로 전환

블로그 컨셉을 바꿔야 하지 않나 싶네 일상은노가다(일기)


 원래는 야구 블로그였는데 당장 다음 시즌부터 야구를 제대로 볼 수 있으련지도 모르겠다.
 이제 야간 근무가 되었는데 자정에 줄근하기 전에 일단 잠을 자야하고, 이러면 야구를 볼 시간도 없고.
  슬슬 개인 블로그 형식으로 바꿔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진짜 웬만하면 국제 시사 관련만 쓰고 정치 얘기는 하지 말아야겠다.


그냥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국은요지경(시사)


 조선일보=/= TV조선. 다른 종편 방송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은 인재풀이 완전히 다르고 취재 범위도 넘사벽으로 다르고 결정적으로 편집 어조가 똑같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신문 전문 기자"와 "TV 전문 기자"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거든요.

  애시당초 종편을 처음 구성할 때 보도국장부터 기자들까지 본래 신문사에서 섭외한게 아니라 각종 지상파 혹은 케이블 방송에서
 이미 TV기자를 하고 있던 사람들을 섭외하였고 그외에 수습기자를 신규채용한 것으로 채운 것입니다...
 그래봐야 지상파 보도국의 1/10도 안 되는 인력이니 취재 범위가 더 좁을 수 밖에 없고 1인당 업무량이 엄청 많은 것.
 
  당장 내가 근무하는 곳만 봐도 태반이 YTN에서 근무한 사람이 많고 이 중 신문기자 출신은 다섯 손가락에도 못 꼽힙니다.
 이유는 TV기사랑 신문기사를 쓰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신문기사는야 인터뷰도 하고 취재를 하면서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쓴 다음에, 필요하면 사진 한 장 넣는 것으로 끝나지만 TV기자는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즉 "자료화면을 준비하고 기사를 쓰는"
 순서이기 때문에 TV방송은 기사의 내용보다 자료화면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건 TV란 매체가 가진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 이건 그냥 잡설. 조중동 까는 거야 뭐 인터넷의 문화처럼 자라잡았으니 별로 태클 걸 생각은 없긴한데, 전에도 말했지만
 무언가를 생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이상한 기사 트랙백걸고 물고넘어질려고 신문을 읽는거라면 그냥 때려치세요.
 댁들이 그렇게 욕하는 조중동 기자들은 당신같이 할 짓 없는 사람들에 비해서 훨씬 머리가 좋습니다.
 

 +)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이 글은 그 기자 쉴드치는 글이 아닙니다. 저는 일단 저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요.
    그러니까 괜히 트위터를 일기장으로 쓰지 말라는 거지....

 ++) 왜 한국의 언론이 이러냐는 질문을 하자면, 그건 "한 나라의 언론은 그 나라 정치와 맥을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이 얘기는 단순히 정치와 언론의 유착관계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에서 깅리치 승리 세계도카오스(국제)


 오늘 경선이 보여주는 한 가지 사실.


 "미국 대선에서는 누군가의 한마디가 부동층의 마음을 완전히 뒤집어 놓을 수 있다."

 

  이제 대의원이 많은 플로리다 프라이머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도시 유세가 시작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경우는 가장 큰 도시마저 인구 20만명이 안되는 시골 동네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후보가 직접 나서기가 쉬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TV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출현, 거물 인사의 지지 확보 등 간접 수단이 중요해진다.
 오바마도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에 출현하여 오프라 윈프리의 지지를 받기도 했고 나중에 마이클 무어의 지지도 받았다.
 즉, 다시 말해 대통령 후보의 본격적인 돈ㅈㄹ 잔치가 시작된 것이다!-_-;;;

  깅리치의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걸 계기로 보수층한테서 지원을 듬뿍 받고(지금 비용이 거의 떨어져가기 직전이라고 하던가)
  플로리다에서 자기 지지층을 확보한 뒤 샌토럼 후보의 지지까지 등에 업어 롬니의 적수로 완전히 떠버리는 경우이다.

  롬니는 이제 "챔피언 자리에서 챔피언 방어전" 전략을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아직은 롬니가 장기전을 치르기에 유리한 점이 많다. 왜냐? 골드만 삭스가 제일 많이 후원하는 후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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